청정 태안군 공공 지킴이 봉사 운영(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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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태안군자원봉사센터
- 작성일 24-06-21 11:33
- 조회수 156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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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황용렬)는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태안군청소년지킴이단(자녀안심하고학교보내기추진본부, 동부여성방범대, 태안기동자율방범대)과
6월 20일(수) 태안군 남면(청포대, 달산포, 몽산포), 소원면(천리포, 만리포)에서 공공시설 불법카메라 감지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해안 대표 관광지
태안군이 코로나 이후 캠핑관광객들이 늘어나 사계절 내내 많은 이용객이 찾고 있어 공공시설 불법카메라 감지 봉사 활동을 통해 태안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의 안전관리를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태안군자원봉사센터에서 올해 추진하는 ‘청정 태안군 공공 지킴이 봉사’는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태안군청소년지킴이단과 학생, 경찰이 함께 연합하여 직접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현재 사회의 큰 문제인 불법카메라 촬영을 막고 경각심을 모두 가질 수 있도록 지역문제 해결형 봉사활동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태안군자원봉사센터와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는 함께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지역의 문제를 주민들이 자원봉사로 해결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할 계획입니다.
6월 20일(수) 태안군 남면(청포대, 달산포, 몽산포), 소원면(천리포, 만리포)에서 공공시설 불법카메라 감지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해안 대표 관광지
태안군이 코로나 이후 캠핑관광객들이 늘어나 사계절 내내 많은 이용객이 찾고 있어 공공시설 불법카메라 감지 봉사 활동을 통해 태안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의 안전관리를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태안군자원봉사센터에서 올해 추진하는 ‘청정 태안군 공공 지킴이 봉사’는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태안군청소년지킴이단과 학생, 경찰이 함께 연합하여 직접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현재 사회의 큰 문제인 불법카메라 촬영을 막고 경각심을 모두 가질 수 있도록 지역문제 해결형 봉사활동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태안군자원봉사센터와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는 함께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지역의 문제를 주민들이 자원봉사로 해결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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