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높이는 봉사, 나눔 ‘훈훈’(태안신문 2020.11.05) 게시글 작성정보 작성자 태안군자원봉사센터 작성일 20-11-09 10:30 조회수 336 댓글수 0 목록 게시글 본문 ▲ 사진은 ‘사랑의 등뼈감자탕’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한 태안군자원봉사센터의 사랑의 밥차 회원들.태안군에 다양한 나눔과 봉사가 이어져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과 30일 태안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가 ‘사랑의 등뼈감자탕’을 직접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또한,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는 ‘한국수자원공사(CEO 박재현)’가 이동식 세탁 차량을 지원, 태안읍과 안면읍 소외계층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탁봉사’를 펼쳤다.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내 옆의 이웃을 좀 더 살피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다함께 이 위기를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이 기자 | east334@hanmail.net 관련링크 1개 http://www.tae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656 0회 연결 이전글 ‘사랑의 음식’ 나눔 봉사 끊임없이 이어져(태안신문 2020.12.10) 20-12-11 다음글 태안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치킨강정’ 취약계층 100가구 전달!(태안신문 2020.10.28) 20-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